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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정이야기

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

by 존글지기 2013. 4. 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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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



어느 누구를 만나든지

좋아하게 되든지

친구가 되어도 

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 

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. 


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 

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. 

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

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.


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 

내게 준 우정으로

내게 준 기쁨으로

내게 준 즐거움으로

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 

그냥 기뻐하면 됩니다. 


진정한 우정은


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.

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히 느껴져야 합니다. 


보이는 것으로만 평가 되는 이 세상에서 

보이지 않지만

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 

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 

참 좋은 친구


아픈 때나

외로운 때나

가난한 때나

어려운 때나

정말 좋지 않은 때나

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


우정이 더 돈독해지는 

우리들의 만남이

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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