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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정이야기

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

by 존글지기 2013. 6. 2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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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



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 

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

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.


매일 만나도 매일  만나지 않아도

가까이있든 멀리있든

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

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 

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 오는 

친구가 진실한  마음의 

진정한 친구입니다. 


언제나 그자리에 

늘 그 모습 그 대로 오염되지 않는 

맑디 맑은 샘물처럼 

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

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. 


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.

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

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해도 

가슴으로 느낄수 있는 친구


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

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.


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 

따뜻한 말 한마디가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 

바라보는 진실한  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

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 

우정의 친구입니다.


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댓가도 

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.

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 

그리워하는 것 만으로도

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.


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

함께 웃을수 있는 희,노,애,락을 같이 할수 있는 

지란지교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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